채널 씨모어 전사 117편에서 뽑은 밸류체인
PC·콘솔 가격이 오를수록 게임이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그 서버를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이 돌린다
▾핵심 포인트
클라우드 게임이 지나가는 서버 운영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팔란티어는 남이 못 가진 극비 정보로, 플래닛 랩스는 위성만 있어야 가질 수 있는 사진으로 플랫폼화를 노린다
▾「ICT 밸류체인 CPNT — 콘텐츠·플랫폼·관문·네트워크·터미널」의 콘텐츠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AI 시대 콘텐츠→플랫폼 크로스오버 (데이터 독점성)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플랫폼(앱스토어)이나 관문(윈도우·애저)을 쥔 쪽이 이기고, 통신망 같은 덤 파이프는 남 좋은 일만 한다
▾핵심 포인트
ICT 밸류체인 CPNT — 콘텐츠·플랫폼·관문·네트워크·터미널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제타는 허브스팟 매출의 10분의 1인 세컨 티어라, 결국 CRM 대형사와 경쟁하게 될 구조다
▾핵심 포인트
디지털 마케팅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구글이 애드 네트워크·익스체인지·서버 세 자리를 다 쥐고 있다는 게 미국 반독점 소송의 골자다
▾핵심 포인트
온라인 광고 중개 구조 — 애드 네트워크·익스체인지·서버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매출 100달러 중 앱스토어 23달러·개발자 26달러·R&D 44달러가 빠져 순익은 13달러만 남는다
▾핵심 포인트
로블록스 매출 배분 구조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구글 웨이모·아마존 죽스·테슬라 사이버캡 3파전에서 누가 이겨도 카메라(이미지 센서)가 필요하고, 그 시장 대부분을 소니가 장악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자율주행 병목 사슬 — 이미지 센서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액추에이터·추론칩(브로드컴·마벨)은 이미 부각됐지만, 사람의 눈·촉각 역할을 하는 센서(소니·코그넥스·암브렐라)는 아직 주가가 많이 오르지 않았다.
▾핵심 포인트
피지컬 AI 부품 스택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생성형 단계는 오픈AI·딥시크 모두 비상장이라 투자할 회사가 거의 없고, 팔란티어(1년여 약 10배 상승) 같은 에이전틱 단계와 이제 막 시작하는 물리적 단계에만 투자할 상장사가 있다.
▾핵심 포인트
AI 진화 4단계(젠슨 황 CES 발표 기반)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디지털 시뮬레이션 구간은 엔비디아·유니티 두 회사가 사실상 양분해 가장 유망하고, 액추에이터는 스위스·독일·일본 기계 업체가 이미 장악해 투자 대상에서 제외한다.
▾「AI 진화 4단계(젠슨 황 CES 발표 기반)」의 물리적 AI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물리적 AI(휴머노이드) 작동 파이프라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엔비디아 GPU 성능 경쟁에서 시작한 사슬이 열일곱 마디를 거쳐 이튼의 데이터센터 건설, 에퀴닉스·디지털 리얼티의 리츠 운영,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의 소프트웨어 응용까지 번졌다.
▾핵심 포인트
GPU 성능 경쟁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리츠·소프트웨어까지 확장된 AI 인프라 스택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크레도의 AC 케이블은 마진 없는 미끼일 뿐 진짜 수익은 네트워킹 모듈·컨설팅에 있었는데, 빅테크의 커스텀 반도체 전환으로 그 자리마저 마벨·브로드컴에 흡수될 처지다.
▾「GPU 성능 경쟁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리츠·소프트웨어까지 확장된 AI 인프라 스택」의 광통신 연결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데이터센터 서버 내 GPU 데이터 전달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SK하이닉스가 쌓은 HBM을 TSMC가 엔비디아 GPU 기판에 붙여야 완제품이 된다.
▾「GPU 성능 경쟁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리츠·소프트웨어까지 확장된 AI 인프라 스택」의 반도체 패키징·연결(HBM 포함)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HBM 패키징 밸류체인
주요 숫자
파운드리는 TSMC·삼성전자·인텔 셋뿐이지만, 2026-03-29 판단은 병목을 파운드리 자체보다 그 앞단 EDA 재설계 업체 시놉시스로 옮겨 짚는다 — 엔비디아의 3조원도 그쪽으로 갔다.
▾「GPU 성능 경쟁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리츠·소프트웨어까지 확장된 AI 인프라 스택」의 반도체 설계(EDA)·파운드리(제조)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AI 반도체 설계·생산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AI가 대신 검색하고 결제해도 결국 모든 카드사가 통해야 하는 결제망은 비자·마스터카드뿐이라, AI 쇼핑 자동화가 늘어날수록 이 두 회사는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핵심 포인트
AI 자동 쇼핑이 지나가는 결제망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스페이스X IPO에서 미래에셋이 신디케이트 16개사 중 하나로 참여하고도 물량을 못 받은 것은, 골드만삭스와 상호 호혜 관계가 없고 모은 자금이 단기 차익형(핫머니)이었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IPO 물량이 대표주관사에서 신디케이트까지 배정되는 구조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2008년 이후 강화된 은행 대출 규제의 공백을 사모대출펀드(PCF)가 10%대 중후반 고금리로 메우면서 대출 심사가 느슨해졌고, 대출채권을 재유동화해 무한 반복 대출하는 그림자 금융 구조가 됐다.
▾핵심 포인트
PCF(사모대출) 그림자 금융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LP와 사모펀드(PF)가 같은 비상장기업 지분(예: 스페이스X)을 담보로 각각 대출을 받는 이중 레버리지 구조에서, 2022~2024년 금리 인상 이후 IPO·M&A가 막혀 분배금이 끊기자 위기가 NAV론·펀드 간 자산 이전으로 계속 뒤로 넘겨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사모펀드(PE) 투자·이중 레버리지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파가야는 은행이 자본 한도 때문에 못 늘리는 대출채권을 사들여 유동화하고, 골드만삭스 같은 기관투자자가 못 받아주는 물량은 자체 채권펀드(CEF)로 돌리는데, 이 CEF는 연체율이 오르면 그대로 부도난다.
▾핵심 포인트
파가야 대출채권 유동화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국채 매입을 강제해 새 수요처(2024년 말 1,200억 달러, 독일 중앙은행 보유량 초과)를 만들었지만, 증시 불안 시 거래소가 이 국채를 팔아야 해 오히려 새 불안 요인이 됐다.
▾핵심 포인트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미국 국채 수요로 이어지는 자금 흐름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은행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BDC가 투자자 돈을 모아 대신 빌려주고, 법적으로 수익의 90%를 배당으로 지급해야 해 배당률이 9~18%대까지 올라간다.
▾핵심 포인트
BDC 자금 중개 구조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로빈후드는 수수료를 안 받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고객 주문을 시장조성자에게 넘기고 거래금액 1만 달러당 약 3달러를 받는다 — 매출의 53%가 여기서 나온다.
▾핵심 포인트
PFOF(주문흐름결제) 수익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정유화학은 사이클 산업이라, 정제설비 부족 기사나 화학사들의 잇단 폐쇄로 공급 부족이 확인된 뒤에 투자하는 게 좋다는 판단.
▾핵심 포인트
정유화학 밸류체인 — 업스트림·미드스트림·다운스트림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드릴십 하루 렌탈 요금이 작년 초 30만 달러에서 1년 만에 45만 달러까지 오르며, 50만 달러를 넘으면 개발 회사들이 본격 투자에 몰릴 시점이라는 판단.
▾핵심 포인트
오프쇼어(해저) 석유 개발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로얄골드는 순익률이 대부분 50%를 웃도는 이 업종의 대표 사례로, 매입가가 금 30~60일 평균가에 연동돼 금값 상승분을 채굴업체보다 1~2개월 먼저 반영한다.
▾핵심 포인트
금 스트리밍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AES가 의결권 71%를 쥐고 발전 입찰가를 낮추려 ESS 공급가를 누르는 한, 플루언스 에너지는 비싸게 납품하지 못해 수익성이 낮다.
▾핵심 포인트
발전 입찰→ESS 납품→수익 회수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알코아는 알루미나 생산 세계 1위에 오르며 보크사이트 채굴부터 정련·가공·재활용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핵심 포인트
보크사이트→알루미나→알루미늄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SiC 웨이퍼 가격이 5,000불대에서 2,000불 초반대로 폭락하는 사이, 완성차의 자체 설계 확대로 결국 파운드리(TSMC·SMIC)가 돈을 다 벌어가는 구조로 바뀐다.
▾핵심 포인트
전력 반도체 밸류체인 (SiC 웨이퍼→칩 설계·제조→파운드리→적용 분야)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집 한 채가 지어질 때마다 버크셔 계열사 일곱 곳이 건설·바닥재·페인트·수영장·가구·보험·모기지 단계마다 수익을 낸다.
▾핵심 포인트
버크셔 해서웨이가 계열사로 쥔 주택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대기업이 세운 리츠가 투자자 돈으로 계열사 건물을 사들이는 구조는 결국 자산 유동화이며, 유상증자가 실패하면 다른 계열사 자금으로 메운다.
▾핵심 포인트
국내 대기업 리츠 자산유동화 구조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시행사에 자금이 없으면 부동산 신탁회사가 대출금 관리부터 시공사 재선정까지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
▾핵심 포인트
부동산 PF 자금 흐름 (브릿지론 → 본PF → 분양대금 상환)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ICE가 은행·보험사 사이에 끼어 CDS 계약을 대신 체결·정산하면서, 네팅(순포지션 기준 증거금)이 만드는 네트워크 효과 때문에 더 이상 경쟁 청산소가 나올 수 없는 구조가 됐다.
▾핵심 포인트
ICE 중앙청산 CDS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은행이 리먼 브라더스, 보험사가 AIG인 CDS 계약이 장외시장에서 종이 계약으로만 오가며 여러 금융사를 거쳐 재유동화됐고, 디지털 기록이 없어 리먼 파산 뒤 누가 무엇을 샀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핵심 포인트
리먼 사태 이전 CDS 신용위험 이전·재유동화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S&P 글로벌의 자동차 판매량 리서치 한 편이 완성차 생산 계획부터 부품·반도체 발주, 자동차보험료 산정까지 좌우한다.
▾핵심 포인트
S&P 글로벌 모빌리티 데이터 활용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SPY·IVV·VOO 판매는 자산운용사가 홍보·마케팅으로 하지만, 운용자산의 0.02~0.05%는 매년 지수를 만든 S&P가 로열티로 가져간다.
▾핵심 포인트
ETF 로열티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AI가 표준화를 대신하면서 병목이 팩트셋·블룸버그 같은 가공업체에서 거래소 같은 원천 데이터 보유업체 쪽으로 옮겨간다.
▾핵심 포인트
금융 데이터 산업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진료→코드 입력→보험 청구→승인·거절로 이어지는 병원 RCM 행정에 AI 투자 큰손 자금이 반도체보다 먼저 옮겨가고 있다.
▾핵심 포인트
병원 수익 사이클(RCM)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본보이 포인트는 연 30억 달러 매출을 내는 메리어트 본사의 상품이고, 발행분의 30%는 소멸돼 그대로 순익이 된다
▾「호텔 산업 밸류체인 — 부동산 개발부터 소비자 사후관리까지」의 브랜드 관리사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본보이 포인트 생태계 — 돈이 지나가는 순서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같은 자산 경량화 모델 위에서 메리어트는 로열티 금융, 힐튼은 프랜차이즈 수익성, 하얏트는 럭셔리로 갈라섰다
▾「호텔 산업 밸류체인 — 부동산 개발부터 소비자 사후관리까지」의 브랜드 관리사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브랜드 관리사의 위탁운영·프랜차이즈 비중과 전략 분화
주요 숫자
메리어트·힐튼·하얏트가 소유·운영을 분리한 자산 경량화로 2010~2020년대 전 세계 체인을 키웠다
▾핵심 포인트
호텔 산업 밸류체인 — 부동산 개발부터 소비자 사후관리까지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GTT가 멤브레인형 LNG 탱크 원천기술로 척당 로열티를 120억원에서 200억원 넘게 올려 받으며, 한국 조선업의 실속을 가져간다.
▾핵심 포인트
LNG 운반선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미국이 한국에 군함 건조를 맡기더라도 철강(US 스틸)·전자장비는 미국산으로 고정해, 한국은 협상력 없는 조립만 맡을 것이라는 판단.
▾핵심 포인트
미국 군함 발주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환자 1인당 약 4억 원대인 모더나·머크의 맞춤형 mRNA 항암백신은 대량생산 CDMO(론자·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니라 소량생산 전문 장비업체(해리퀸)를 필요로 한다.
▾「신약이 나오기까지의 제약·바이오 밸류체인」의 생산(CDMO)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모더나 개인맞춤형 암 백신이 지나가는 사슬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임상 대행(CRO)과 유통(PBM·도매상)이 굳은 병목으로 남았지만, 생산(CDMO) 투자 판단은 모더나 맞춤형 백신 등장 이후 흔들리기 시작했다.
▾핵심 포인트
신약이 나오기까지의 제약·바이오 밸류체인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SMR 설계사가 아니라 연료(센트러스 에너지, 4~5배 상승)·부품·특수합금(카펜터 테크놀로지, 20배 상승)을 쥔 회사가 진짜 병목이다
▾핵심 포인트
SMR 밸류체인(설계~특수합금)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채굴은 카메코·에너지 퓨얼스 두 상장사, 변환·농축은 러시아 테넥스와 유렌코가 LEU를 장악하고 HALEU는 미국 내 센트러스 에너지가 사실상 반독점이다
▾핵심 포인트
원전 연료 사슬(채굴~폐기물)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설계·기기 제조는 이미 주가가 오른 반면, 시공·운영·해체는 아직 관심을 못 받고 있다
▾「원전 연료 사슬(채굴~폐기물)」의 발전(발전소 건설·운영)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발전 단계 세부 사슬(설계~해체)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미국은 약을 아무 곳에서나 팔 수 있어 리테일·메일오더·특수의약품·온라인 네 채널로 판매가 극도로 세분화돼 있다
▾「미국 제약 유통 물류 사슬」의 약국·다양한 소매 채널(판매)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미국 소매 약국 채널 사슬
주요 숫자
CVS는 약국에서 PBM(케어마크, 2007년)·보험(애트나, 2018년) 순으로, 유나이티드헬스는 보험에서 PBM(옵텀RX)·병원 순으로 거꾸로 같은 세 단계를 계열화해 매출을 3등분했다
▾「미국 제약 유통 자금 사슬 (PBM 권력 이동)」의 PBM-보험사 계열화 및 시장 장악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제약 유통 수직계열화 — 약국·PBM·보험
주요 숫자
반론 · 충돌
도매상은 종양학 의사 네트워크로 항암제 협상력을, 차지백 옵션으로 제약사 이탈 방지력을 확보해 PBM에 뺏긴 주도권을 되찾고 있다
▾「미국 제약 유통 물류 사슬」의 도매상(유통)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도매상의 반격 사슬 (의사 네트워크·차지백)
주요 숫자
약이 제약사에서 소비자에게 가는 길이 도매상·다양한 소매 채널·보험 정산까지 네 마디로 나뉘고, 그중 도매상이 한때 물량 배분권을 쥐었다
▾핵심 포인트
미국 제약 유통 물류 사슬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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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대행으로 출발한 PBM이 포뮬러리 작성권을 쥐고 리베이트를 받으며 상위 3사가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계열화 권력으로 커졌다
▾핵심 포인트
미국 제약 유통 자금 사슬 (PBM 권력 이동)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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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파이어플라이·인튜이티브머신스·레드와이어에 2:3:1:1로 분산 투자하며 상업화까지 10년 이상 걸리는 영역이라 장기 보유한다
▾「우주테크 CPNT 밸류체인 (컨텐츠·플랫폼·네트워크·터미널)」의 터미널(Terminal)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우주테크 제조 사슬 (터미널 영역)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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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카이가 자체 AI 플랫폼 스펙트라가 있음에도 방산 수주를 위해 리셀러와 팔란티어 파운드리에 종속된 구조라 진행자는 플래닛랩스를 더 좋게 본다
▾「위성 관측 사슬 (컨텐츠 영역)」의 응용 분야 (국방→민간 확장)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블랙스카이 방산 판매 경로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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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사는 사모펀드에 피인수돼 상장폐지, 새틀로직·스파이어글로벌은 재무 문제로 밀려나 남은 것은 플래닛랩스와 블랙스카이뿐이다
▾「우주테크 CPNT 밸류체인 (컨텐츠·플랫폼·네트워크·터미널)」의 컨텐츠(Content)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위성 관측 사슬 (컨텐츠 영역)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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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는 사업자 난립에 저가 출혈 경쟁, MEO는 민간 사업자가 없어 GEO 과점사업자 비아샛에 투자를 결정했다
▾「우주테크 CPNT 밸류체인 (컨텐츠·플랫폼·네트워크·터미널)」의 네트워크(Network)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위성 통신 사슬 (LEO·MEO·GEO)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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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테크는 플랫폼 영역이 아직 비어 있고, 네트워크는 소수 과점 배당주, 터미널은 선발주자가 단물을 먹고 후발은 단가 싸움에 몰린다
▾핵심 포인트
우주테크 CPNT 밸류체인 (컨텐츠·플랫폼·네트워크·터미널)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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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공급사가 스포츠레이더·지니어스 스포츠 양강으로 좁혀지며 북메이커·미디어의 목줄을 쥐었다
▾핵심 포인트
스포츠 베팅 밸류체인 — 리그에서 미디어까지, 데이터 공급사가 쥔 목줄
주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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