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발사체 (지구→우주 발사). 지구에서 발사체를 우주로 발사하는 영역. 로켓랩·파이어플라이는 위성 껍데기만 만들어 여러 고객이 나눠 쓰는 '위성 버스'와, 위성 견인·우주 택배(연료 보충·궤도 복귀·수리) 사업도 함께 함 선 회사 — 로켓랩 — 발사체 제작·위성 버스·우주 견인/택배 사업 · 파이어플라이 — 로켓랩과 동일 사업 + 달 착륙선 제작, 민간 최초로 달 착륙 및 임무 수행 성공 · ULA — 록히드마틴·보잉 합작 전통 강자 · 스페이스엑스 — 발사체 시장 선두, 비상장 · 블루오리진 — 발사체 사업자
② 궤도상 기기 (위성·궤도운송선·탐사선·우주정거장). 발사체 안에서 궤도상에 뿌려지는 위성, 궤도 운송선, 탐사선, 우주 정거장 등 우주상에 떠다니는 기기들을 만드는 영역 선 회사 — 모멘터스 — 우주 택배(연료 보충·궤도 복귀·위성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상장사
③ 달 착륙선·로버. 달 표면에 착륙하는 착륙선과 달 표면을 이동하는 로버(자동차)를 만드는 영역 선 회사 — 아스트로보틱 테크놀로지 — 상업 회사 최초로 달 착륙 시도했으나 궤도 진입 중 통신 두절로 실패, 비상장 · 인튜이티브 머신스 — 두 차례 달 탐사선 발사 — 1차는 고도 계산 실패, 2차는 착륙에는 성공했으나 기울어져 임무 수행 실패 · 파이어플라이 — 유일하게 달 착륙과 임무 수행까지 성공한 민간 회사
④ ISRU (달 현지자원 활용). 달 현지에 있는 자원을 활용해 구조물을 구축하는 영역 선 회사 — 레드와이어 스페이스 — 3D 프린팅 기술로 우주·달 표면 자원을 활용해 구조물을 설치, 여러 회사를 계속 인수합병하며 성장
주요 숫자
4
마디
10
원문이 댄 회사
반론 · 충돌
발사체 (지구→우주 발사)위성 버스 개념은 좋아 보이지만 고객마다 원하는 궤도 고도가 달라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평가
궤도상 기기 (위성·궤도운송선·탐사선·우주정거장)모멘터스의 사업 모델은 로켓랩·파이어플라이가 이미 하는 영역이라 결국 잠식당할 것 같아 투자 가치가 없다고 판단
달 착륙선·로버인튜이티브 머신스가 3차 탐사선의 착륙·임무 수행에 성공하면 주가가 오를 것이라 보고 계속 보유
ISRU (달 현지자원 활용)레드와이어는 인수합병 중심 성장이 진행자 취향은 아니지만, 어떤 기술이 뜰지 몰라 버리기 애매하다고 판단
재료 — 씨모어 전사 1편: 2025-09-21 진행자는 로켓랩·파이어플라이·인튜이티브머신스·레드와이어 4개사에 2:3:1:1 비율로 분산 투자(캐시우드 방식), 상업화까지 최소 10년 이상 걸리는 영역이라 장기 보유를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