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T가 멤브레인형 LNG 탱크 원천기술로 척당 로열티를 120억원에서 200억원 넘게 올려 받으며, 한국 조선업의 실속을 가져간다.
채널 씨모어원문 1편2025-04-08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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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LNG 운반선 밸류체인
마디 2개. 회사는 원문이 이름을 댄 것만 넣었다
① 조선(건조). 한국이 LNG 선박을 잘 만든다.
② LNG 탱크 원천기술(로열티). 천연가스를 액화해 배 안 탱크에 담는 기술의 원천 특허를 프랑스·스웨덴 업체가 갖고 있다. 스웨덴은 모스형, 프랑스 GTT는 멤브레인형 기술로 배 한 척당 로열티를 받아가며, 그 액수가 120억원에서 관세전쟁 국면에 200억원 넘게 올랐다. 여기가 병목이다 — 진행자는 GTT를 반도체 산업의 ASML급 '슈퍼갑'으로 비유함 — 관세전쟁이 났을 때 GTT CEO가 미국산 LNG선을 만드는 업체에는 로열티를 안 주겠다고 공언할 정도의 협상력을 가짐. 선 회사 — GTT — 멤브레인형 LNG 탱크 원천기술 보유, 배 한 척당 로열티를 수취
주요 숫자
2
마디
1
원문이 댄 회사
1
원문이 병목이라 한 마디
반론 · 충돌
LNG 탱크 원천기술(로열티)LNG선 발주가 늘어도 핵심 기술의 로열티는 외국 업체가 다 가져가므로, 한국 조선업에 실속이 없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