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약을 아무 곳에서나 팔 수 있어 리테일·메일오더·특수의약품·온라인 네 채널로 판매가 극도로 세분화돼 있다
채널 씨모어원문 1편2025-10-26 ~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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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 유통 물류 사슬」의 약국·다양한 소매 채널(판매) 마디를 확대한 사슬이다
핵심 포인트
미국 소매 약국 채널 사슬
마디 4개. 회사는 원문이 이름을 댄 것만 넣었다
① 리테일 파머시(일반 약국). 일반 의약품을 주로 취급하는 약국 채널. 독립·체인 약국(CVS·월그린)이 대표적이며, 빅박스 리테일(월마트 내 약국), 클럽형 멤버십 약국(코스트코), 슈퍼마켓 내 약국도 포함한다. 선 회사 — CVS 파머시 — 독립 약국 체인, 2007년 PBM(케어마크) 인수 후 수직계열화 방향으로 전환 · 월그린 — 독립 약국 체인, 소매 유통점 확장에 올인 · 라이트에이드 — 2018년 파산, 2025년 10월 마지막 매장까지 폐업 · 월마트 — 빅박스 리테일 매장 내 약국 운영 · 코스트코 — 클럽형 멤버십 기반 약국 운영, 가격은 싼 대신 수령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② 메일오더 파머시(물류 창구). 실제 매장 없이 물류 창구 역할만 하며 만성질환자에게 정기 배송·자동 리필·전화 상담을 제공한다.
③ 특수의약품 약국. 도매상의 콜드체인을 통해 병원이나 가정으로 직접 배송되는 채널이다.
④ 온라인 약국. 리테일·메일오더·특수의약품 사이에 걸쳐 있는 신흥 채널이나 아직 시장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선 회사 — 아마존 — 필팩 인수 후 온라인 약국 사업을 밀고 있으나 아직 시장에서 두각을 못 나타냄
주요 숫자
4
마디
6
원문이 댄 회사
재료 — 씨모어 전사 1편: 2025-10-26 미국은 약을 아무 곳에서나 팔 수 있어 채널이 극도로 세분화돼 있다는 점이 한국과의 핵심 차이(2025-10-26-cvs-walgreens L64~L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