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LEO(저궤도) 위성 통신. 지표면에서 가깝게 띄운 위성. 지구 전체를 커버하려면 수백 기가 필요하고 지연시간이 왕복 0.01초로 짧아 금융거래·원격제어·자율주행·드론 등 지연에 민감한 고객이 사용 선 회사 — 스타링크 — LEO 위성 9,000개 이상 발사·8,000개 운영, 유나이티드에어라인과 초저가 기내 와이파이 계약 · 아마존 프로젝트 카이퍼 — LEO 위성 2,000개 발사, 드론 배송 자체 수요가 우선이라 굳이 흑자를 낼 필요가 없음 · AST 스페이스모바일 — 일반 스마트폰으로 위성전화가 가능케 하는 서비스, 위성 6개 운영 중 50~60개 추가 계획
② MEO(중궤도) 위성 통신. GPS와 이동통신 기준 연결 등에 쓰이는 위성. 민간 사업자가 거의 없이 대부분 정부 기관이 운영
③ GEO(정지궤도) 위성 통신. 지구와 같은 속도로 돌아 정지한 것처럼 보이는 위성. 위성 한 기가 지구의 1/3을 커버해 3기면 지구 전체 커버 가능. 왕복 지연 0.5초로 길어 방위산업·해양감시·정찰 등 지연에 둔감하지만 장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고객이 사용 여기가 병목이다 — GEO 위성 가격이 1기당 약 5천억원으로 비싸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기 어렵고, 민간 사업자 수가 적어 소수가 과점하는 구조 선 회사 — 비아샛 — 영국 인마샛을 인수해 미국·유럽 시장을 동시 서비스, GEO 초고성능 위성 3기 발사 계획 중 1기 이미 발사 · 인마샛 — 유럽 1위 위성통신 사업자, 비아샛에 인수됨
주요 숫자
3
마디
5
원문이 댄 회사
1
원문이 병목이라 한 마디
반론 · 충돌
LEO(저궤도) 위성 통신경쟁이 심하고 단가가 계속 싸지는 악순환이라 투자할 이유가 전혀 없는 영역. AST 스페이스모바일도 스타링크의 텍스트메시지 서비스 확장 위협 때문에 패스
MEO(중궤도) 위성 통신민간 사업자가 없어 투자할 만한 회사가 없다
GEO(정지궤도) 위성 통신MEO·LEO를 제외하면 남는 GEO가 진행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판단, 비아샛에 투자 결정
재료 — 씨모어 전사 1편: 2025-08-24 행동주의 펀드가 비아샛의 방산·상업 부문 분할을 요구했고 경영진도 긍정 검토 중이라는 대목이 이 편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