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IVV·VOO 판매는 자산운용사가 홍보·마케팅으로 하지만, 운용자산의 0.02~0.05%는 매년 지수를 만든 S&P가 로열티로 가져간다.
채널 씨모어원문 1편2026-01-18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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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ETF 로열티 사슬
마디 3개. 회사는 원문이 이름을 댄 것만 넣었다
① 투자자의 ETF 매수. 투자자가 S&P500을 추종하는 SPY, IVV, VOO 같은 ETF를 매수한다.
② 자산운용사의 ETF 출시·운용. 자산운용사가 ETF를 출시해 판매·운용한다. SPY는 스테이트 스트리트, IVV는 블랙록, VOO는 뱅가드가 만들었다. 선 회사 — 스테이트 스트리트 — SPY 출시·운용 · 블랙록 — IVV 출시·운용 · 뱅가드 — VOO 출시·운용
③ 지수개발사에 로열티 지급. 자산운용사는 지수를 만든 지수개발사에 매년 운용자산 규모의 0.02%에서 0.05%를 로열티로 낸다. 여기가 병목이다 — ETF 판매·마케팅은 자산운용사가 하지만, 돈은 결국 지수개발사가 다 가져간다. 선 회사 —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 — S&P500 지수 개발, 로열티 수취
주요 숫자
3
마디
4
원문이 댄 회사
1
원문이 병목이라 한 마디
반론 · 충돌
지수개발사에 로열티 지급판매는 운용사가 홍보·마케팅으로 하고 있는데 돈은 결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다 가져간다.
재료 — 씨모어 전사 1편: 2026-01-18 ETF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매수 증가 또는 가격 상승) 로열티도 커져 운용사의 수수료 압박이 커진다. 이 때문에 블랙록·뱅가드 같은 대형 운용사는 직접 지수를 만들기 시작했고, 규모가 작은 운용사는 그해그해 더 싼 지수 공급사로 옮겨 타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