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골드는 순익률이 대부분 50%를 웃도는 이 업종의 대표 사례로, 매입가가 금 30~60일 평균가에 연동돼 금값 상승분을 채굴업체보다 1~2개월 먼저 반영한다.
채널 씨모어원문 2편2025-04-15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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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금 스트리밍 밸류체인
마디 3개. 회사는 원문이 이름을 댄 것만 넣었다
① 금광 보유국·채굴업체 계약. 금광을 소유한 국가가 있고, 채굴 기술을 가진 업체가 정부와 금광 계약을 맺어 금을 채굴해서 고객사에 판매한다. 다만 금광회사가 현지 국가와 계약은 했더라도 채굴을 시작할 자금이 없을 수 있다. 선 회사 — IM골드 — 정부와 금광 계약을 맺고 채굴하는 업체 · 갈리아노 골드 — 정부와 금광 계약을 맺고 채굴하는 업체, 진행자가 작년 초 매수해 수익을 봄
② 스트리밍업체 — 자금 대여·개발 계약. 채굴 기술은 있어도 정부와 관계를 맺지 못했거나 자금이 없어 채굴을 시작 못 하는 업체가 있는데, 스트리밍업체가 정부와 먼저 금광 개발 계약을 맺어 채굴업체에 광산을 임대하거나 채굴 자금을 대준다. 그 대가로 채굴한 금을 시세보다 싼 가격에 팔라고 미리 계약한다.
③ 스트리밍업체 — 로열티·스트리밍 수익. 스트리밍업체의 수익은 두 가지다. 로열티 수익은 채굴권을 빌려주고 채굴회사 전체 매출의 1~3%를 받는 것이고, 스트리밍 수익은 자금을 빌려주는 대신 최근 30~60일 금 평균가의 15% 가격(예: 평균 3,000불이면 450불)에 금을 살 권리를 얻어 시세(온스당 3,300불)와의 차액을 남기는 것이다. 여기가 병목이다 — 채굴업체는 고객과 연 단위로 계약해 재계약이 돼야 금값 상승분이 수익에 반영되므로 6~12개월이 걸리지만, 스트리밍업체는 매입가가 30~60일 평균가에 연동돼 1~2개월 만에 수익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 스트리밍업체가 금값 상승의 혜택을 더 빨리, 더 크게 가져가는 구조 선 회사 — 로얄골드 — 금 스트리밍업체, 순익률이 대부분 50%를 상회하는 이 업종의 대표 사례로 소개 · 휘튼 프레셔스 메탈 — 금 스트리밍업체, 올해 주가가 약 50% 급등; 스트리밍 산업에서 진행자가 리서치로 찾은 후보 기업 · 프랑코 네바다 — 스트리밍 산업에서 진행자가 리서치로 찾은 후보 기업
주요 숫자
3
마디
5
원문이 댄 회사
1
원문이 병목이라 한 마디
반론 · 충돌
스트리밍업체 — 자금 대여·개발 계약진행자가 이번 기사(2025-04-15)를 보고서야 금 관련 밸류체인상에 스트리밍이라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개
스트리밍업체 — 로열티·스트리밍 수익금값이 이미 많이 올라 금 현물 매수 시점을 놓쳤거나 비싸서 주저된다면, 시차 덕분에 스트리밍업체 주식을 사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재료 — 씨모어 전사 2편: 2025-04-15 · 2025-04-19 세 스트리밍 후보(휘튼 프레셔스 메탈·로얄골드·프랑코 네바다) 중 로얄골드가 차트상 가장 앞서가고 있어 소개 대상으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