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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택

국내 대기업 리츠 자산유동화 구조

대기업이 세운 리츠가 투자자 돈으로 계열사 건물을 사들이는 구조는 결국 자산 유동화이며, 유상증자가 실패하면 다른 계열사 자금으로 메운다.

채널 씨모어원문 1편2024-11-03 ~ 2024-11-03

핵심 포인트

국내 대기업 리츠 자산유동화 구조

투자자리츠(대기업이 세운)대기업 계열사(건물매도·재임대)한화 금융 계열사
마디 3개. 회사는 원문이 이름을 댄 것만 넣었다
  • ① 투자자. 리츠에 돈을 넣는 투자자. 유상증자에도 참여하게 된다.
  • ② 리츠(대기업이 세운). 대기업이 세운 리츠가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그 돈으로 계열사 건물을 사들인다.
  • ③ 대기업 계열사(건물 매도·재임대). 자금이 필요한 대기업 계열사가 보유 건물을 리츠에 매각하고, 그 건물에 다시 재임대해 들어간다.
    선 회사 — 한화 금융 계열사 — 리츠 유상증자에 참여 예정

주요 숫자

3
마디
1
원문이 댄 회사

반론 · 충돌

  • 투자자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기네 건물을 비싸게 팔 수 있을 때까지 버티려는 의도로 보이며 투자하지 말라는 권고
  • 리츠(대기업이 세운)결국은 자산 유동화이며, 건물을 싸게 팔기 싫어 투자자 자금으로 대신 비싸게 처리하려는 구조
  • 대기업 계열사(건물 매도·재임대)유상증자가 실패하면 다른 계열사 자금으로 메우게 되고, 그러면 그 계열사에 투자했던 투자자가 피해를 본다
재료 — 씨모어 전사 1편: 2024-11-03
하나 리츠는 유상증자 물량이 기존 발행 주식 수보다 많았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