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AI 신약개발 · 병목 · 특허 절벽 · 약물전달기술
AI가 후보 물질을 쏟아내면 막히는 자리는 임상과 유통으로 내려간다
제약·바이오 밸류체인을 다시 깔아 놓고, AI가 후보 물질 발굴·최적화를 5년에서 1년으로 줄이면 그 뒤 어디가 막히는지를 묻는다. 진행자는 임상과 유통을 눈에 보이는 병목으로 꼽고 자기 계좌에서 이미 산 자리를 밝힌다. 생산은 모더나 암백신 뒤로 대량 생산과 맞춤형 소량 생산으로 갈릴 것 같아 판단을 미룬다. 마지막으로 파이프라인 → 블록버스터 → 특허 절벽 사이클과, 치료제 자체가 아니라 LNP·AAV 같은 전달 기술과 피하주사·경구제 같은 투여 방식으로 옮겨 가는 경쟁을 짚는다.
⚖ 전략
2026-08-16제약·바이오 밸류체인 · 임상 단계 · CRO · CDMO
신약이 다섯 단계를 지나는 동안 돈은 네 군데서 다르게 벌린다
헬스케어를 종목부터 보면 회사들이 다 비슷해 보인다는 데서 출발해, 제약·바이오를 R&D → 임상 → 허가 → 생산 → 판매 다섯 단계로 갈라 놓고 각 자리에서 누가 무엇으로 버는지를 짚는다. 바이오텍은 파이프라인과 라이선스 아웃으로, CRO는 임상 대행 수수료로, CDMO는 생산능력으로,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와 특허 잔여기간으로 벌고 흔들린다. 진행자는 R&D 쪽 투자는 말리고 CRO를 다음 편에서 파겠다고 예고한다.
⚖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