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의 블로그 — 사슬로 읽는 6개월
메르가 제 판단을 고치거나(A/S) 스스로 어긋난 대목 62개입니다. 블로그를 차례로 읽어서는 안 보이고 사슬로 엮어야 드러납니다.
북한식 제재가 비핵화라는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는데도 베센트는 같은 방식을 이란에 쓰려 하고 있다
베센트가 발표할 대이란 제재는 어떤 것일까? · 원문
3주차부터 시작된 순매수 전환이 한달간 5,156억원 순매수로 이어졌다
원화는 왜 강해지고 있을까? A/S · 원문
예고했던 SK하이닉스 자금 유입이 8월 기준으로 다 들어와 마무리됐다
원화는 왜 강해지고 있을까? A/S · 원문
같은 비유를 JP모건이 신용카드로 주담대 갚기라고 표현한 것을 근거로 덧댄다
재미있는 중복, 재무부의 바이백은 성공할 수있나? A/S · 원문
실제 매입량보다 받쳐준다는 신호가 크게 먹힌다고 스스로 무게를 옮긴다
미국국채 구하기, 재무부의 바이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원문
속도조절뿐이라던 카드 중 바이백을 실제로 두 배로 키운 것이 이 발표다
미국국채 구하기, 재무부의 바이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원문
같은 글에서 금리가 유일한 원인은 아니라며 2026년 신고가를 반례로 든다
미국국채금리가 오른다고 AI성장주와 기술주 주가가 왜 내릴까? · 원문
실질금리 마이너스에 이어 가계대출발 물가압력까지 겹치며 추가인상 필요성이 더 커진다
한국 CPI의 비밀 (feat 한국은행은 금리를 추가인상 할까?) · 원문
100% 美산이라 자랑했지만 정작 핵심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은 여전히 중국산이다
미국과 중국의 희토류 전쟁 근황 · 원문
1월 일본을 겨눴던 통제가 사실은 작년 4월부터 시행 중이던 중희토류 허가제의 연장선이었음을 뒷글이 짚어준다
미국과 중국의 희토류 전쟁 근황 · 원문
6월 말 글에서 확인한 목표 상향 조치를 8월 외전에서 자국 편향 이론으로 다시 짚는다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외전 (feat 국민연금) · 원문
속도 규칙 변경은 SNS로 알렸지만 정작 한도 상향의 근거인 회의록은 비공개로 남겼다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외전 (feat 국민연금) · 원문
외국인은 변동성이 커지자 국장 비중을 줄이는데 국민연금은 반대로 자국주식 한도를 올려 위험을 더 안는다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외전 (feat 국민연금) · 원문
컨셉에 머문 삼성과 달리 SK는 2027년 상용화 로드맵이 있어 조합의 현실성은 아직 이르다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연합군의 Next HBM 전쟁 · 원문
정제를 중국에 내준 나라들 다음으로, 원광을 쥔 나라가 아예 수출을 틀어막는 사례가 나왔다
구리와 코발트 가격이 갑자기 왜 오를까? · 원문
5월에 예견됐던 구리 공급 차질 전망이 8월 콩고발 수출금지까지 겹치며 사상최고치로 이어진다
구리와 코발트 가격이 갑자기 왜 오를까? · 원문
피해는 크지만 아직 청산 조짐이 없다며 확률을 스스로 낮춰 잡는다
미일의 엔화 공동개입에 엔 캐리 청산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 원문
장부를 줄이겠다는 연준의장의 신념과 반대 방향인데 한시적이라 넘어갈 수 있다
미국과 일본, 엔화 공동개입 A/S · 원문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던 우려와 달리 7월말 환율은 1,435원까지 더 밀렸다
원화는 왜 강해지고 있을까? · 원문
상반기 내내 순유출이던 외국인이 7월 3주차부터 순매수로 돌아선다
원화는 왜 강해지고 있을까? · 원문
D램 점유율은 올라도 HBM은 여전히 2세대 격차로 안 좁혀진다
오늘 상장하는 중국 CXMT(창신메모리)는 어떤 기업인가? 2 · 원문
경쟁자 증설을 억제한다던 판단과 달리 국가자본이 미는 CXMT는 개의치 않고 몸집을 키웠다
오늘 상장하는 중국 CXMT(창신메모리)는 어떤 기업인가? 1 · 원문
150일 시한이던 122조 10%가 실제로 7월 24일 발효되는 강제노동 관세로 대체된다
오늘, 강제노동 관세 12.5%를 한국이 맞은 이유 · 원문
6월에 예고된 12.5% 관세가 7월 24일 한국에 실제로 확정 적용된다
오늘, 강제노동 관세 12.5%를 한국이 맞은 이유 · 원문
값싸게 늘려도 초고대역폭이 필요한 자리는 여전히 HBM 몫으로 남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준비하는 CXL이 뭘까? · 원문
발행 당시 스프레드를 낮출 만큼 인기였던 채권이 며칠 만에 금리가 치솟아 정반대로 움직였다
스페이스X발 회사채 폭락사태 정리 (feat 일론 머스크) · 원문
프리미엄이 유지된다던 전제를 예탁원의 상호전환 추진이 바꾼다
미장 SK하이닉스 ADR이 과하게 비싼게 해소되나?(feat 7월 29일 · 원문
전환은 열려도 신주는 더 못 찍어 물량이 늘어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미장 SK하이닉스 ADR이 과하게 비싼게 해소되나?(feat 7월 29일 · 원문
가격경쟁력이 생겼는데도 정작 3사는 아직 생산능력을 다 못 채우는 공급과잉 상태다
미국의 중국규제 3종세트로 배터리 3사가 힘을 낼 수 있을까? · 원문
같은 미국의 대중 관세전쟁이 한쪽에서는 한국에 관세를 매기고 다른 쪽에서는 한국에 가격경쟁력을 준다
미국의 중국규제 3종세트로 배터리 3사가 힘을 낼 수 있을까? · 원문
댓글 질문에 답해 반납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다음 글에서 덧댄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이 국장 본주보다 비싼 이유 A/S · 원문
중국이 무기화했다는 보도와 달리 실제로는 수입 의존국인 중국이 재수출을 줄인 것뿐이다
중국이 반도체에 사용되는 헬륨을 수출금지한 속사정 · 원문
희토류·텅스텐에 이어 이번엔 헬륨까지 수출을 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이 반도체에 사용되는 헬륨을 수출금지한 속사정 · 원문
수출금지가 무기화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재수출 감축이 진짜 이유라고 스스로 정정한다
중국이 반도체에 사용되는 헬륨을 수출금지한 속사정 · 원문
24.7GW 공백을 메울 구체안으로 한빛 신규 2기가 뒤에 나온다
삼성전자등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근황 A/S (feat 물은 괜찮을까?) · 원문
예고했던 SK하이닉스 자금 유입이 실제 환율 하락 관측으로 이어진다
SK하이닉스 상장으로 인한 환율안정 효과가 이미 끝났나? · 원문
들어올 것이라던 달러가 실제로 환율을 12.5원 끌어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SK하이닉스 상장으로 인한 환율안정 효과가 이미 끝났나? · 원문
직접 계산한 13조원 추정을 증권사 리포트의 21조 4천억원 수치로 검증한다
국민연금이 국장을 어떻게 팔것인지 답이 나온듯한 (feat 리밸런싱) · 원문
증권사 추정 초과분이 실제 폭락 이후 손실을 반영해 17조원으로 다시 줄어든다
오늘 하락으로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끝났을까? · 원문
코스피 단일 기준이던 판단에 미장 변수를 더해 정교화한다
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빠른 A/S · 원문
반대로 국장만 오르고 미장이 빠지면 매도액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스스로 반례를 든다
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빠른 A/S · 원문
1년 전 텅스텐으로 시작한 수출통제가 이번엔 희토류로 번져 일본을 겨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긴급 공급망 점검을 하는 이유 · 원문
황산 카드에 이어 다음 자원 전선이 대체 불가능한 희토류로 옮겨간다
호주, 중국과 희토류 전쟁을 시작하나? (feat 디스프로슘) · 원문
채굴 지분은 막아도 정제·분리 단계는 여전히 중국이 쥐고 있어 근본 해법이 못 된다
호주, 중국과 희토류 전쟁을 시작하나? (feat 디스프로슘) · 원문
대등을 과시하는 신형대국관계 메시지와 달리 꽃말은 권력을 잃은 쪽에 대한 경고로 읽힌다
의전으로 해석해보는 미중정상회담 (feat 시진핑 vs 트럼프) · 원문
예고됐던 5월 1일 수출금지가 실제로 발효됐다는 후속 확인이다
중국의 황산수출 금지가 일으키는 나비효과 A/S · 원문
작년 텅스텐 카드에 이어 이번엔 황산을 수출통제 카드로 다시 꺼냈다
중국의 황산 수출금지가 일으키는 나비효과? (feat 비료, 구리,니켈) · 원문
하레디 인구 증가가 캐스팅보트를 만든다던 앞선 판단을, 세 집단 전체의 출산율 격차 문제로 넓혀서 다시 설명한다
이스라엘이 달라진 이유 2 · 원문
4월28일 전 종전을 예상했던 판단은 실제로는 네타냐후가 휴전 자체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쪽으로 어긋난다
미국과 이란 휴전이 일으킨 의외의 나비효과 (feat 네타냐후) · 원문
주제가 아니라 행위자로 자른 축입니다. 주체 36곳, 마디가 셋 이상인 곳만 세웠습니다.
빅테크는 자본을 미리 쌓고, 월가는 금융사를 거쳐 오픈AI에 돈을 댄다. 오픈AI는 그 돈으로 빅테크의 클라우드를 쓰고, 빅테크는 그 돈으로 다시 엔비디아 GPU를 산다.
빅테크는 자본을 미리 쌓고, 월가는 금융사를 거쳐 오픈AI에 돈을 댄다. 오픈AI는 그 돈으로 빅테크의 클라우드를 쓰고, 빅테크는 그 돈으로 다시 엔비디아 GPU를 산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6월 7일~8월 15일 사이 메르 블로그 일곱 편을 바탕으로 한다. 오라클은 빅테크에 포함해 그렸다.
엔비디아·월가 5000억달러 금융동맹은 2026년 8월 기준 논의 단계다. 실제 금리·계약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일곱 편(2026-06-07 ~ 08-15).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구글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자금은 아니지만, 저렴할때 미리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가 있다.
반론 · 충돌
중국은 관세 보복과 대만 발언을 빌미로 텅스텐·황산·헬륨·희토류를 잇달아 수출통제로 묶는다. 일본·한국·미국·자원 보유국은 각자 대체 광산과 가격보장으로 맞대응한다.
중국은 관세 보복과 대만 발언을 빌미로 텅스텐·황산·헬륨·희토류를 잇달아 수출통제로 묶는다. 일본·한국·미국·자원 보유국은 각자 대체 광산과 가격보장으로 맞대응한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3월 17일~8월 13일 사이 벌어진 개별 사례를 한데 모은 것이다. 호주·콩고의 조치는 중국이 벌인 일이 아니라 각국 정부가 자국 자원을 지키려 내린 별개의 결정이다.
상동광산의 세계 3위권 진입, 중희토류 디스프로슘 완전 확보 등은 아직 계획·전망 단계다. 실제 값은 나오지 않았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아홉 편(2026-03-17 ~ 08-13).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트럼프가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해서 중국의 에너지 수입을 방해하니, 중국이 트럼프의 표밭인 미국농부들의 비료가격을 공격하는 반격이 하나의 축임.
반론 · 충돌
이 사슬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미일 엔화 공동개입과 엔 캐리
핵심 포인트
주요 숫자
미국 정부가 엔화에 공식적으로 개입했다는 것 자체가 헤지펀드에게는 큰 압박이 될 것 같다.
반론 · 충돌
기재부·한국은행은 스무딩개입·압박·안전장치 완화로 버텼지만 6개월간 외환보유 361억달러가 줄었다. 결국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렸고, 수출기업 환전과 일본 WGBI 자금이 겹치며 환율은 7월초 1,550원에서 8월 1,430원대까지 내렸다.
기재부·한국은행은 스무딩개입·압박·안전장치 완화로 버텼지만 6개월간 외환보유 361억달러가 줄었다. 결국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렸고, 수출기업 환전과 일본 WGBI 자금이 겹치며 환율은 7월초 1,550원에서 8월 1,430원대까지 내렸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6월 28일~8월 24일 사이 원화 강세를 만든 요인을 한 판에 모은 것이다. 다섯 요인은 동시에 작동한 게 아니라 시기마다 비중이 달랐고, 메르는 8월 24일 기준 다섯 요인 중 둘(수출기업 환전·SK하이닉스 ADR)이 이미 끝났다고 봤다.
4분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 따른 역송금의 정확한 규모, 대미투자 집행 시점의 달러 수요는 아직 확정된 숫자가 없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여섯 편(2026-06-28~08-24).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조용한 것 같아도, 물속에서는 환율을 잡기위한 긴박한 움직임들이 진행되고 있다.
반론 · 충돌
미국은 상호관세가 무효화되자 122조를 거쳐 301조로 갈아타 한국에 12.5% 관세를 매긴다. 중국은 일본에 쓴 자원 수출통제를 반도체용 헬륨까지 넓히며 한국도 다음 표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국은 상호관세가 무효화되자 122조를 거쳐 301조로 갈아타 한국에 12.5% 관세를 매긴다. 중국은 일본에 쓴 자원 수출통제를 반도체용 헬륨까지 넓히며 한국도 다음 표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5~7월 사이의 상태다. 대한(對韓) 강제노동 관세와 대중(對中) 배터리 관세는 서로 다른 301조 조치로, 법적으로 별개다.
연 43억달러 관세수입 추산은 애틀랜틱카운슬 계산이고, 16개국 대상 과잉생산 관세는 세율이 아직 미정이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여섯 편(2026-05-15~07-24).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철쭉(두견화)은 권력을 잃은 왕의 한을 상징함.
반론 · 충돌
이란은 통행료를 받고 선별 통과시키다 휴전 위반을 이유로 여섯 시간 만에 다시 막았다. 한국 유조선은 사우디 얀부항을 거쳐 홍해로 우회했지만, 후티반군이 사우디 유조선부터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란은 통행료를 받고 선별 통과시키다 휴전 위반을 이유로 여섯 시간 만에 다시 막았다. 한국 유조선은 사우디 얀부항을 거쳐 홍해로 우회했지만, 후티반군이 사우디 유조선부터 공격하기 시작했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4월 9일~7월 24일 사이 상태다.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와 후티반군의 홍해 봉쇄는 별개 세력의 별개 결정이고, 사우디는 두 통로 모두에서 공격을 받는 쪽이다.
후티반군의 봉쇄·공격 선언은 2026년 7월 20~24일 사이 나온 것이고, 실제 대상 범위가 그 뒤 더 넓어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아홉 편(2026-04-09~07-24).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호르무즈해협안에 갇혀있는 유조선들이 모두 나와도 열흘정도 사용분이 확보되는 정도임.
반론 · 충돌
강경 연정은 예산안과 재판을 볼모로 네타냐후에게 전쟁 지속을 요구한다. 미국은 시한과 제재로 압박하지만, 그 부산물은 중동 물류망과 이란까지 번진다.
강경 연정은 예산안과 재판을 볼모로 네타냐후에게 전쟁 지속을 요구한다. 미국은 시한과 제재로 압박하지만, 그 부산물은 중동 물류망과 이란까지 번진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지도는 2026년 2월28일~8월25일 사이 아홉 편의 판단을 하나로 압축한 것이다. 네타냐후 개인과 이스라엘 정부·법원은 이 그림에서 하나로 묶여 있다.
베센트의 대이란 제재 세부 내용과 중국의 실제 대응은 2026년 8월25일 발표 전 시점이라 아직 값이 없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아홉 편(2026-02-28~08-25).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중간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대책들이라, 트럼프는 4월 28일전에 전쟁을 끝내려고 할 것 같다.
반론 · 충돌
국민연금은 목표비중과 SAA·TAA 한도를 올려 초과분을 팔지 않고 안고 간다. 외국인·연기금은 VKOSPI로 커진 변동성 탓에 VaR와 샤프지수가 나빠져 비중을 줄인다.
국민연금은 목표비중과 SAA·TAA 한도를 올려 초과분을 팔지 않고 안고 간다. 외국인·연기금은 VKOSPI로 커진 변동성 탓에 VaR와 샤프지수가 나빠져 비중을 줄인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6월 29일~8월 11일 사이의 상태다. 국민연금의 비중 상향과 외국인·연기금의 변동성 회피는 서로를 겨냥한 결정이 아니라 각자의 논리로 나온 것이다.
국민연금이 실제로 얼마를 팔지, 한도 상향의 근거가 무엇인지는 회의록이 공개되는 2030년 전까지 확인할 수 없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일곱 편(2026-06-29 ~ 08-11).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국민연금이 한도를 올렸기 때문에 리벨런싱 매도물량은 많이 줄어들었다.
반론 · 충돌
재무부는 헌 장기채를 되사고 그 돈을 단기채로 마련한다. 사주던 손은 줄고 빅테크가 그 돈을 가져간다.
재무부는 헌 장기채를 되사고 그 돈을 단기채로 마련한다. 사주던 손은 줄고 빅테크가 그 돈을 가져간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8월 18~25일 사이의 상태다. 재무부와 연준은 법적으로 별개이고, 연준이 하는 일은 QT를 이어가는 것뿐이라 장기물 소화는 시장 몫으로 남는다.
11월 4일 분기발행계획에서 단기채 비중을 늘리는지가 다음 갈림길이다. 그 뒤 값은 아직 없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일곱 편(2026-08-18 ~ 08-25).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장기국채금리가 오르고 있는데, 베센트는 잡을 카드가 없음.
반론 · 충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800조원을 광주 팹에 넣지만 전력망은 24.7GW가 비어 있다. 그 사이 국가자본을 업은 CXMT가 D램 점유율을 두 배 가까이 올리며 삼성·SK를 HBM 차세대 경쟁으로 몰아붙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800조원을 광주 팹에 넣지만 전력망은 24.7GW가 비어 있다. 그 사이 국가자본을 업은 CXMT가 D램 점유율을 두 배 가까이 올리며 삼성·SK를 HBM 차세대 경쟁으로 몰아붙인다.
핵심 포인트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 그림은 2026년 6월 30일~8월 10일 메르 블로그 여섯 편을 기준으로 한 상태다. CXMT는 삼성·SK와 직접 거래 관계가 아니라 경쟁 관계이며, 화살표는 실제 대금 결제가 아니라 자금·인력의 이동과 시장압력을 나타낸다. '전력·용수'는 한국전력·한빛원전·지자체 등 여러 공급 주체를 묶은 이름이다.
24.7GW는 11차 전기본의 신규 발전량과 발표된 수요를 메르가 대조해 낸 공백이고, zHBM의 상용화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 메르의 블로그 여섯 편(2026-06-30~08-10). 숫자는 원문 인용 대조를 통과한 것만 실었다.
주요 숫자
이번에는 "무슨 돈으로" 가 아니라 "전기는 어떻게"가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것 같음.
반론 · 충돌
이 사슬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이 만든 것들
핵심 포인트
주요 숫자
이런 발행통로가 잠겨있다보니, 미장 ADR이 국장 본주에 비해서 같거나 비싼 경우가 일반적이 되는 것이다.
반론 · 충돌